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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연체율이 급증한 알버타

TransUnion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알버타와 사스카츄완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가 있는 신용카드의 비율이 알버타는 4.6퍼센트였고 사스카츄완은 3.96퍼센트였다.

캐나다 전체 평균 연체율은 4.2퍼센트였고, 온타리오와 BC주는 전국 평균에서 조금 낮은 반면, 퀘백은 조금 높았다. 신용카드의 평균 사용액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