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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Herald

또다시 동료 죄수에서 폭행당한 더글러스 갈랜드

세 명을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종신형과 75년간 가석방 금지 판결을 받은 더글러스 갈랜드가 3주 만에 또 동료 죄수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지난 3월 6일(월) 그는 복역 중인 에드먼턴 감옥에서 아침 시간에 폭행을 당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는 에드먼턴 감옥으로 이송되기 전에 캘거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중, 판결을 받은 날 저녁에도 죄수들에게 폭행을 당했었다. 그 당시 그의 변호사는 연방정부 교도관들이 그에 대해 보호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