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Calgary Herald

캐나다 연방 150주년 기념 조형물 개막식이 열린 Prince’s Island 공원

5월 11일(목) Prince’s Island 공원에서는 캐나다의 19개 도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캐나다 연방 150주년 공식 기념 조형물 개막식이 열렸다. 약 11미터 길이에 달하는 이 조형물의 개막식은 Siksika 원주민의 Turning Robe 공연단의 북소리와 Blackfoot의 연장자인 레오나르드 배스티엔의 축복으로 시작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알버타 문화관광부 장관 리카르도 미란다는, 캐나다인들이 원주민들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조형물은 올해 말까지 전시되며 밤 시간에는 색색의 조명으로 밝혀진다. 이 조형물이 설치될 도시는, 빅토리아, 밴쿠버, 에드먼턴, 밴프, 리자이나, 위니펙, 화이트호스, 옐로우나이프, 이칼루이트,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시, 프레더릭턴, 핼리팩스, 샬롯타운, 세인트루이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