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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 실업인 협회, 오는 18일 이사회 개최

캘거리 한인 실업인 협회(회장 박홍재. 이하 협회)는 오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개최 예정인 정기총회와 관련된 사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 이명선 총무장은 디스타임과의 전화취재에서 “오는 26일로 예정된 정기총회와 관련된 여러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이사회를 오는 18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협회는 지난 3월부터 차기 회장 후보들에 대한 등록 공고를 내고 차기 회장 후보를 물색해 왔지만 아직까지 후보는 없다.

 

이 총무장은 “현재 회장님이 초반에는 연임을 하고 싶지 않아 하셨지만 입후보자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연임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돌리신 상황이다”며 “차기 회장(임기 2018년 4월 30일~2020년 4월 30일) 선출, 혹은 연임 관련 문제와 지난해 회계 결산, 올해 예산, 감사결과 등의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정기총회 및 이와 관련된 이사회를 개최하는 것”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