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 캘거리한인회 회장

한국 프로축구 초창기 시절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후 직장에 복귀하여 대우해양조선소에서 기능장 기술사로서 일하였고, 사업만은 하지말라는 어머님의

2018년 캘거리 한인 오케스트라 써머캠프

2018년 8월13일(월)-15일(수) 오전 10시-오후3시까지 캘거리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캘거리 한인 오케스트라의 써머캠프가 열렸다. 한인오케스트라 써머캠프는 올해로 2번째로 단원들의 실력향상은 물론 서로

Forever in Music Concert

2018년 8월11일 (토) 저녁 7시 Knox Presbyterian Church 에서는 Forever in Music Concert 가 있었다. 이번 Forever in Music Concert

2018 심장병어린이돕기 한인축구대회

캘거리한인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2회 2018 심장병어린이돕기 축구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8월 31일(금) 오후 5 PM과 9월 1일(토) 양일간에 걸쳐 열리며 캘거리에서

Coffee time

본지 창간 2주년 기념 소프라노 강혜정 초청음악회가 있었다. 106년 된 고풍스러운 낙스 교회의 큰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감동을 선사하며

~8월 14일(화)

8월 14일(화). 에드먼턴 Sherwood Park Freeway에서 오후 5시 15분경 차량 한 대가 전복되는 사고 발생. 경찰은 원인을 조사 중임. 8월

Coffee Time

오늘이 입추인데 세상은 불볕더위다. 올여름 캘거리도 16년 만에 섭씨 36도를 기록한다고 한다. 뉴스를 들어보니 고국도 찜통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나는 사계절

~8월 7일(화)

8월 7일(화). Jasper의 Sunwapta Falls 남쪽 5킬로미터 근처에 있는 Hwy 93에서 오후 6시 30분경 차량 여러 대가 충돌하는 사고 발생.

‘Nature’의 또 다른 의미!(2)

Nature는 자연이라는 의미 외에도 다른 뜻으로도 쓰이고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Fines, penalties, things of that nature 벌금, 벌칙 등등 Have

Coffee Time

본지 창간 2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첫 번째 행사인 제1회 디스타임 볼링 대회를 무사히 잘 마쳤다. 40여 년 전 대학 시절

~7월 31일(화)

7월 31일(화). 에드먼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킬로미터 떨어진 Wetaskiwin County의 Hwy 13과 Hwy 20 교차지점에서 오후 3시 12분경 SUV가 세미트럭과 충돌하는

정대원 / 변호사

중학교 3학년에 부모님을 따라 캘거리에 이민을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 손 잡고 이민을 떠나온 게 계기가 되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여러

‘Nature’의 또 다른 의미!(1)

Nature는 자연이라는 의미 외에도 다른 뜻으로도 쓰여서 한 번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I like to spend time in nature

‘캐나다산 제품’ 구입하기(2)

채소 – 오이: 캐나다 산 오이를 일년 내내 구입가능하지만, 훨씬 비쌀뿐더러 그나마 겨울철에는 가격이 더 비싸다. 국내산 작은 오이 역시

박철희 / Rocky Breath 대표

토론토 대학교 Rotman Commerce에서 Management를 공부하면서 미래에는 어떤 사업이 대세가 될 것인지를 말해주는 ‘메가트렌드’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오염에 맞선 대안을

~7월 24일(화)

7월 24일(화). 에드먼턴 Anthony Henday Drive에서 오전 11시 26분경 차량 한 대에 불이 나는 사고 발생. 차는 전소되었으나 다친 사람은

Coffee Time

7월 28일은 디스타임 창간 2주년 기념일이다. 디스타임 주간신문이 빠른 시간 안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광고주와 구독자가 보내주신 아낌없는

100호를 맞은 디스타임 주간신문

2016년 7월 28일에 창간했던 캘거리 한인 주간신문 디스타임이 2018년 7월 19일자로 100호를 맞이했습니다. 여러 기자분들과 디자이너들이 합심하여 장인정신으로 만드는 디스타임지가

Coffee Time

디스타임 창간 2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이번에 발행되는 신문이 100호를 맞이하였다. 디스타임 창간 이후 5호부터 발행인 코너 ‘커피타임’을 지금까지 매주 써오고

~7월 17일(화)

7월 17일(화). Kananaskis Country에 있는 Troll Falls에서 오후 3시경 11살 소녀가 12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 발생. 구조 헬리콥터에 의해 병원으로

‘캐나다산 제품’ 구입하기(1)

최근 캐나다의 최대 무역국인 미국과 무역 관세로 양국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제품만을 사겠노라며 다짐하는 이가 부쩍 늘었다. 그러나,

Let’s just let bygones be bygones

● Let’s just let bygones be bygones, OK?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넘기자. 상대방에게 그만 잊자 라고 할 경우엔, ‘let’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