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골든벨’ 캘거리 대회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평화통일과 한국의 역사를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풀어가는 통일축제의 장이 열린다. 오는 5월 26일(토) 캘거리한인회 회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강민(Michael Kim) 후보 주의원 출마 선언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 알버타주 주의원에 출마하는 김강민입니다. 알버타주 이민 50년의 역사를 통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캐나다인과 존경받는 한국인이

Coffee Time

15일은 고국의 ‘스승의 날’이다. 스승에 관한 일화 몇 가지가 떠오른다. 어느 대형교회 목사님은 초등학교 시절 몹시 내성적인 데다 자신감도 없어

Coffee Time

오월에도 한 번은 눈이 쏟아지는 캘거리. 하지만 지금 창밖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다. 새벽 공기가 풋풋한 흙냄새를 나르며 신선하기까지 하다. 나뭇가지마다

~ 5월 16일(수)

5월 16일(수). 캘거리 36 Street와 39 Avenue NE 교차로에서 오전 9시경 여성이 CTrain에 치여 숨지는 사고 발생. 5월 15일(화). 알버타

~ 5월 8일(화)

5월 8일(화). 에드먼턴 38 Avenue와 31 Street 근방에서 저녁 6시 38분경 차량 한 대가 길을 건너고 있던 15세 소녀를 치고

네 이름은 뭐니? (1)

마당에 심을 만한 꽃과 이름도 함께 알아보자. 불과 두 달 여에 불과한 짧은 캘거리의 여름을 즐기기 위해 꽃을 심는다는 것은

Snub

원어민들끼리는 흔하게 쓰는 단어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환절기라 감기가 유행인데요.(A bad cold is going around.) 몸 조심하세요.

김정선 / A마트 화장품 운영

2009년 아무런 준비 없이 캐나다에 와 영어 한마디를 제대로 할 줄도 몰랐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살았습니다.

캘거리 마라토너를 위한 대회 (2)

마라톤 대회가 5월 부터 10월까지 캘거리에서만 무려 27여 개가 열린다. 가족과 함께 또는 오락을 겸한 대회 그리고 열혈 마라토너들을 위한

I’m so jealous!

학교에서 못 배우는 문법 시리즈입니다. 원어민들이 ‘I envy you‘라고 말 안 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가끔 원어민 처럼 말하려면 문법을 무시해야

그린 카트가 무료 비료로 돌아온다

캘거리에 지난해 도입되어 1년간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온 그린카트가 무료 비료가 돼 돌아온다. 캘거리 시는 오는 5월, 매주 토요일(5일, 12일, 19일,

~5월 2일(수)

5월 2일(수). 캘거리 1 Street SE 201번지 아파트에서 새벽 4시 45분경 총소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총에 맞은 여성을 발견하고

Coffee Time

인간 생활의 삼대 요소는 의 · 식 · 주인데 오늘 그중 하나인 ‘식(食)’을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미식가는 아니지만 음식 맛은

캘거리 마라토너를 위한 대회 (1)

가족끼리, 또는 열성 마라토너들을 위한 마라톤 대회가 5월 부터 10월까지 캘거리에서만 무려 27여개가 열린다. 가족과 함께 또는 오락을 겸한 대회

‘Even if’와 ‘Even though’ (2)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문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Even if‘와 ‘Even though’ 를 이용한 몇 가지 예문을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14기 캘거리어머니학교

“제가 어머니 입니다.” 엄마가 엄마를 되돌아 본 제 14기 캘거리 어머니 학교   두란노 캘거리 어머니 학교가 지난 4월 13,

Coffee Time

이맘때쯤이면 가산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떠오른다. 봉평에서 대화장터까지의 하룻밤 길을 배경으로 한 내용이다. 청년 장돌뱅이 동이와 허생원의 관계를

~4월 24일(화)

4월 24일(화). 에드먼턴 경찰은 지난 4월 11일 에드먼턴 북부의 에이크리지 주택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하여 시민의 신고를 요청함. 당시 도둑은

방현철 / 한인회부회장

한인장로교회에서 평소 친분을 쌓아오던 서정진 한인회장님의 추천으로 한인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일 년 동안 치르게 될 행사를 계획하고

‘Even if’와 ‘Even though’(1)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문법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Even if’와 ‘Even though’ 의 올바른 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강의가 이름에 걸맞기를 바랍니다.(I hope

2018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재단은 제17차 세계한상대회 계기 현지 주류사회에 진출한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 리더를 초청하는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F)’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총영사관 홈페이지 내

Coffee Time

늦은 밤 유별나게도 문자 교환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참으로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왔음을 새삼 느낀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4월 18일(수)

4월 18일(수). 캘거리 2 Street와 3 Street 사이 9 Avenue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하여 아침 출근 시간에 이곳의 교통이 통제됨. 시에서

이한준 / HL Home Improvement Ltd. 대표

이렇게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보니 참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그 당시는 왜 그리도 힘들었나 싶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지내면서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