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Jung의 모기지론

[칼럼]모기지 갱신 Mortgage Renewal is coming!

대부분의 주택 소유자들은 현재 대출을 받고 있는 동일한 은행을 통해 계약기간의 끝이 가까워질때 주택담보대출을 갱신합니다. 2017년 CMHC 주택 담보 대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의 절반 이상이 갱신 시기가되면 은행이 보내주는 갱신 계약서에 제시된 그대로 다른 조건 없이 서명해서 주택 담보 대출을 갱신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사실을 잘아는 은행들은 많은 현재 고객들이 재계약시 협상하여 낮은 이자율과 본인에게 알맞는 조건을 찾아 절충하기 번거로워 하기 때문에 재계약시 타은행과 경쟁하며 낮은 이자율이나 조건을 제시할 필요가 굳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우선 고객이 첫 모기지를 해당 은행과 계약하면 은행은 고객을 금융파트너라고 여기기 보다는 우위있는 위치라고 생각해 갑을 형성하려고 합니다. 속된 말로 내기라도 한다면 분명 그냥 제시한데로 서명하고 모기지를 연장할거라 베팅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 은행이 아닌 타은행으로 전환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구비서류들을 제공하는 번거로움을 격고 싶어 하지 않다는 심리를 너무나 잘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계약 조건이 무엇이든, 이자율이 높든 수락하고, 서명하고, 그대로 연장하는 것이 훨씬 쉽고 편하지만, 더 낮은 이자율 및, 또는 더 알맞는 조건을 찾는다면 계약기간에 수천달러를 절감하실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음에 있어 지켜야하고 지불해야하는 대가는 충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낮은 이자율로 절감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더 낼필요가 있을까요?

모기지 갱신 Renewal이 다가오시나요? 번거로운 재계약 협상 또는 타은행 전환 제가 쉽고 수월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eter Jung

Mortgage Associate
VERIFIVE MORTGAGE L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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