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캐나다 현황
확진 사망 날짜
알버타 785 13 2021. 1. 15.
캐나다 전체 7565 156 2021. 1. 14.
자료출처: 캐나다 정부 공식 웹사이트

N 계속해서 일자리가 줄어드는 알버타주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8일 발표한 노동력 관련 조사(Labour Force Survey)에 따르면 알버타주는 코비드-19 예방을 위한 규제가 발표된 12월에 총 1만1900개의 […]

N 알버타 경제에 연이어 터지는 악재들

알버타를 먹여 살린 석유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석유가 사용되는 곳이 다양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많은 양이 내연기관에 사용되고 있다. […]

N 사망자가 너무 늘어서 걱정입니다

이건 미국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은 12일(화) 기준으로 COVID-19로 인한 사망자수가 1일 4,500명을 넘어서는 심각한 상황인 것이 맞다. 하지만 남의 나라 […]

N 디어풋 트레일에 카풀 차선이 생긴다면?

캘거리의 교통망의 대동맥 중 하나인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최종 권고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11일(월) 캘거리시와 알버타 교통부는 여러 […]

N 백신 접종 우선대상자 확대

11일(월)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응급출동요원과 응급실 의료 기술자도 COVID-19 우선 접종자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8일(금)에는 COVID-19 병동에서 일하는 모든 […]

N 환각 버섯도 이제 합법화의 길로?

옳고 그름의 잣대는 시간이 흐름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절대적인 기준이란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어른에게 반말을 […]

N 따뜻한 남쪽 나라로 날아간 캘거리 시민들

연말 연휴를 맞이해서 여러 정치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떠났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은 바가 있다. 그런데 정치인들만 문제가 아니었다. hawaiicovid19.com라는 미국 웹사이트에 […]

N 에드먼턴 Muttart Conservatory 개보수 완료

에드먼턴의 유명 실내 식물관인 Muttart Conservatory가 개보수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다시 문을 열 날짜를 고르고 있다. 18개월 동안 1,330만 달러를 들여 […]

N 순직한 캘거리 경찰관의 장례식 거행

새해를 하루 앞두고 현장에서 순직한 앤드루 하넷(Andrew Harnett) 경사의 장례식이 9일(토) 캘거리 경찰서 본부에서 거행되었다. 캐나다 공군 CF-18 전투기의 애도 […]

N 신기하죠? 독감 환자가 없어요.

동지와 소한을 지나 이제 겨울도 절반은 넘어선 느낌인데 놀랍게도 이번 겨울에 알버타에서 독감 환자가 한 명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한다. 캘거리 […]

N COVID 지침을 어겨 벌금을 부과받은 교회

캘거리 남동부에 있는 Fairview Baptist Church가 공중보건법 위반으로 1,2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알버타 보건 서비스(AHS)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예배에 참여한 75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