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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너무 못 생겼어요?

에드먼턴 도심에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도서관이 겉모양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흡사 탱크처럼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많다.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을 보인 CP 철도

16일(화) CP(Canadian Pacific) 철도가 공개한 2/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주가가 장중 2.6퍼센트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알버타 주정부가 원유 생산량을 제한하고 이로

개장일부터 대박이 난 에드먼턴 H-Mart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식료품점인 H-Mart가 11일(목) 에드먼턴 Calgary Trail에 있는 South Park Centre에 문을 열었다. 알버타에서는 처음

사람의 기분을 새가 알아챌 수 있다네요

알버타 대학교의 심리학과 연구생이 재미있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제나 콩던(Jenna Congdon)이라는 연구생의 실험에 따르면 박새는 사람이 내는 소리를 듣고서 그

쓰레기에서 자동차 기름을 뽑아낸다구요?

갈수록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새로운 기술이 알버타에 선보였다. 쓰레기에서 자동차용 경유를 뽑아내는 기술이다. 11일(목) 씨엘로

지하실에 숨어 있던 스탬피드 유산

1930년에 한국은 일제 식민지였다. 1930년에 벌어졌던 역사적 사건을 보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김구가 국무령에 취임했고, 소설가 김동인은 ‘젊은 그들’을 발표했으며, 단성사에서는

전격 사임한 Green Line LRT 프로젝트 부책임자

캘거리시에서 Green Line LRT 프로젝트의 부책임자로 일해왔던 파비올라 맥킨타이어(Fabiola MacIntyre)가 8일(월) 사직서를 제출하고 곧바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녀가 사직서를 제출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