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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쇼핑몰에 들어서는 마리화나 판매점

10월 17일에 합법화될 기호용 마리화나의 판매점이 캘거리의 대표적인 쇼핑몰에도 등장할 전망이다.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를 심사 중에 있는 캘거리 시는 지금까지 최소 83건을 승인했고 61건을 거절했는데, 승인된 판매점들 중에는 시눅 센터와 사우스센터 몰에 들어서는 판매점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