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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고등법원에 5명의 신규 판사 임명

지난 20일(목) 연방정부 법무부 장관 조디 윌슨-레이볼드는 5명의 신규 고등법원(Queen’s Bench) 판사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두 명은 캘거리 고등법원에 소속되고 세 명은 에드먼턴 고등법원에 소속된다.

캘거리에 배정된 판사 중 짐 이몬(Jim Eamon)은 Gowling WLG 법률사무소 캘거리 지부의 파트너로 상업 소송, 공법, 행정법, 보험, 전문가 책임 분야에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 명의 캘거리 판사인 조레인 안토니오(Jolaine Antonio)는 캘거리의 항소 법원에서 검사로 일해 왔다.

에드먼턴에 배정된 세 명의 판사 중 조지 프레이저(George Fraser)는 검사 출신이고, 케빈 피한(Devin Feehan)은 민사소송 전문가이며, 보니 보켄포어(Bonnie Bokenforh)는 에드먼턴 경찰위원회의 임시 최고책임자였다.

고등법원은 5명의 판사를 새로 얻었지만, 그대신 2명의 판사는 항소법원으로 내주었다.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각각 한 명의 판사가 알버타 항소법원으로 영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