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법

추석엔 송편, 추수감사절엔 케익을 WOW BAKERY @Marda Loop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 베이커리에서 수세프를 초청하였다는 와우 베이커리 김성식 대표가 (6월 14일자 디스피플 인터뷰 중) 와우 베이커리 2호점을 냈다. 마르다루프에 제2호점을 오픈하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와 더불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2호점을 연 와우 베이커리는 기존의 메뉴에 머무르지 않고 더 세련되고 새로와진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승부를 건다. 그래서 베이커리를 찾는 손님마다 빵으로 빚어내는 다양한 아트의 향연에 빠지게 한다. 은은한 파스텔 칼라의 마카롱, 은은하니 색감도 고급스러워 구황작물인 고구마로 만들었음이 믿겨지지 않는 고구마케익, 동양화를 입힌 녹차 시폰 케익, 함께 곁들이면 커피의 품격이 달라질 것 같은 Saint Marc 케익, 붉은 벨벳 사이 사이로 수줍은 듯 내비치는 크림치즈를 감싸고 있는 레드벨벳 케익 등 모든 제품이 먹기에 차마 아까울 만큼 멋진 디자인이다. 추석엔 송편을 먹고, 서양 명절인 추수감사절엔 다른 음식 말고 케익 하나 사서 가족끼리 나눠도 좋겠다. 와우베이커리의 그림 같은 케익들을 소개한다.

 

Saint Marc 한 조각  $5.75

 

녹차 시폰 한 조각  $5.50

 

레드벨벳 케익  $35.00

 

마카롱 6개 들이 한 상자  $13.50

 

녹차 시폰 케익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