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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witter

내년 총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브라이언 핀콧 전 캘거리 시의원

Ward 11에서 10년 이상을 시의원으로 일했던 브라이언 핀콧(Brian Pincott) 전 시의원이 주의원 선거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Calgary-Acadia 선거구에서 NDP 후보로 출마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캘거리 시에 대한 나의 비전은 시의회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모두를 위해 일하는 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경제, 서비스, 주택 등 모든 것들을 의미한다.”

핀콧 전 시의원은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가 레이첼 나틀리 주수상과 NDP의 것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나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미리 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레이첼 주수상과 그녀의 팀이 지난 3년 반 동안 해온 것을 보아 오면서 내가 기여할 수 있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Calgary-Acadia 선거구는 현재 알버타 보건부 차관인 브랜디 페인(Brandy Payne)의 지역구이지만 그녀는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다음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핀콧 전 시의원은 2007년에 Ward 11에 당선된 후 2010년과 2013년에 연속으로 당선되었으나 2017년 지자체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 시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정신 건강, 저소득층 주택, 예술 등을 공개적으로 지지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