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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dmonton Journal

에드먼턴 북동부에 산책길이 완성되었습니다

에드먼턴 북동부에 진행 중이던 East End Trails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시민들의 발길을 맞이했다. 5일(금)에 열린 공식적인 개통식에는 애런 파퀘트(Aaron Paquette) 시의원과 River Valley Alliance의 브렌트 콜링우드(Brent Collingwood) 최고 경영자가 참석했다.

“시의회와 에드먼턴 시민을 대신해서 우리 river valley가 꼭 필요로 하던 투자에 참여해 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산책로는 북동부 지역 주민들이 좀 더 레크리에이션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아름다운 에드먼턴의 야외를 즐길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라고 파퀘트 시의원은 말했다. 850만 불이 투입되어 아스팔트와 자갈로 만들어진 산책로는 에드먼턴 시, River Valley Alliance, 알버타 주정부, 연방정부가 공동으로 비용을 부담했다.

강의 북쪽에 있는 아스팔트 산책로는 Hermitage Park에서 167 Avenue까지 이어지고, 남쪽에 있는 자갈 산책로는 Clover Bar 지역에서 Anthony Henday Drive의 보행자 다리까지 이어진다. River Valley Alliance 프로젝트에는 이번 산책로를 포함해서 Terwillegar Park Footbridge, 강삭철도(funicular), 보트 선착장 건설이 있는데 올해 말에 보트 선착장이 완공되면 프로젝트가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