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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캐나다 실업률 5.9퍼센트로 감소. 온타리오와 B.C. 덕분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9월 캐나다 실업률은 5.9퍼센트였다. 약 63,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는데 대부분은 파트타임 일자리였다. 전문가들은 25,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었다. 대부분의 일자리 증가는 온타리오와 B.C.에서 발생했다. 다른 주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일 년 전과 비교하면 222,000여 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연령대를 보면 25세에서 54세 사이에서 대부분의 일자리 증가가 이루어졌다. 청소년 실업률은 11퍼센트로 나타나서 8월에 비해서 0.1퍼센트 증가했다. 25-54세 연령대에서 남성 일자리는 34,000여 개 늘어났고 여성 일자리는 20,000여 개 늘어났다. 자영업자(self-employed)의 수는 35,000여 개 감소했다.

참고로 미국의 9월 실업률은 3.7퍼센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