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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여성단 대회 참가한 캐나다한인총연합회 부회장 전아나 씨

전 캘거리한인여성회장이며 현 캐나다한인여성총연합회 부회장 및 캘거리한인라디오 방송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전아나씨가 한국에서 열린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대표총재 김소희, 이하 WKWA)가 주최하는 ‘2018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가 ‘사회적 평화를 위한 재외동포 여성들의 시대적 사명’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과 경주를 오가며 열렸다.

전아나 국장은 “이번 행사에 세계 각국 여성회장단들이 약 500여 명이 모여 서로 단합하여 친선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는 특히,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는데 아주 성공적이어서 감격스러웠다. 경주에서 열린 컨벤션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찬을 준비했고 한국수력원자력 에서 초청하여기관에 대한 설명과 세계각국에 기술전달관련 내용에 대해 발표를 했다. 발표가 끝난 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세계여성회장의 공로를 치하하기도 했다.”라며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아나 부회장은 김소희 총재와 이효정 공동위원장에게 그동안 행사 준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브로치를 증정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