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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undial Growers

큰 포부를 드러낸 마리화나 생산 업체

마리화나 생산 업체인 Sundial Growers가 50만 제곱피트 규모의 재배 및 생산 시설에 대한 완공식을 10일(수) 가졌다. Olds에 건설된 이 시설은 정상 궤도에 오르면 연간 1억 그램의 마리화나를 생산하게 된다.

Sundial Growers의 최고 경영자인 토스튼 쿠엔즐렌(Torsten Kuenzlen)은 완공 기념식장에 모인 참석자들에게 큰 포부를 드러냈다. “우리는 마리화나가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소비제 상품이 될 것으로 믿는다. 당장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지만 결국은 그렇게 될 것이다. 이제 시작이며 우리는 Olds에서 붐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그 지역은 마리화나의 실리콘 밸리가 될 것이고 우리 모두에게 흥분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Sundial 측은 일단 양보다는 질에 치중하겠다는 입장이다. Olds 생산시설에는 약 5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