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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구조 서비스에 7,000만 불을 지원하는 알버타 주정부

레이첼 나틀리 주수상과 캐슬린 갠리 법무부 장관은 법률 구조 서비스(Legal Aid)에 향후 4년 간 7,000만 불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11일(목) 발표했다. 우선 2018-19 회계연도에 1,480만 불이 추가 지원되며 2021-22년 회계연도에는 추가 지원금을 합쳐서 총 1억 1,040만 불이 지원될 전망이다.

알버타 법률 구조 서비스(Legal Aid Alberta)의 대표이자 최고 경영자인 존 파너사(John Panusa)는 발표 현장에 참석해서 이번 추가 지원을 크게 반겼다. “50년에 가까운 우리 조직 역사상 처음으로 미래를 생각하게 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유연성과 도구를 제공한 합의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번 추가 지원금으로 변호사를 더 많이 고용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법률 구조 서비스의 사업 방식을 새롭게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는 생각이다. “조직을 뜯어 고침으로써 우리는 파트너들과 함께 우리의 서비스를 혁신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