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도전하다’ 와 ‘challenge’의 차이점

오늘은 ‘도전하다’ 와 ‘challenge’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명사로 사용될 때는 거의 비슷한 의미입니다.
~ was a major challenge for me
~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여기서 major 대신에 한국말과 똑 같이 big을 쓰기도 합니다.
예문: 1. Quitting cigarettes is a major challenge for me.
= Giving up cigarettes is a big challenge for me.
담배를 끊는 것은 내겐 큰 도전이다.
2. It would be a major challenge for me.
그건 내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그런데 동사로 쓰일 때 좀 더 복잡해 집니다.
● challenge + 목적어= 목적어에게 결투를 신청하다 라는 뜻입니다.
I challenged TOEFL. (x)
토플에 결투를 신청해서 같이 한 번 싸워보자…는 얘기를 하고싶은것은 아니겠지요.

● challenge oneself to ~에 도전하다.
I challenged myself to the TOEFL. (o)
토플 시험에 도전했다.
I challenged myself to get the perfect score on the TOEFL.
토플 시험 만점에 도전했다.
=I challenged myself to ace the TOEFL.
자, 이제 다음과 같은 표현도 말이 안된다는 것도 아시겠지요
I challenged the perfect score on the TOEFL. (x)

다른 예문 한 번 보겠습니다.
I challenged myself to stick to my diet at least for six months.
적어도 6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지키려고 도전했다.
I challenged myself to get into Harvard.
하버드에 도전했다.
I challenged his statements.
나는 그의 발언에 이의를 제기했다.
The lawyer challenged his statements. 변호사는 그 사람의 증언에 반론을 제기했다.
I challenged myself to give up cigarettes.
담배를 끊어보려고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englishinkorean.com

정리 : 백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