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Edmonton Journal

손님이 줄지 않는 에드먼턴 마리화나 상점

17일(수)에 에드먼턴에도 6개의 마리화나 상점이 문을 열고 손님을 받았다. 마리화나의 도시답게 많은 손님들이 상점 앞에 긴 줄을 이루었다. 이런 열기는 주말에도 계속 이어졌다. 입장을 기다리면 장시간 줄을 서 있는 손님들을 위해서 상점에서는 DJ가 음악을 틀고 무료 생수와 커피를 제공하기도 했다.

Nova Cannabis를 소유한 Alcanna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번즈(James Burns) 씨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손님이 꽉 들어차고 있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손님의 주문을 처리하고 있는데 끈기 있게 기다려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두가 기분 좋은 상태이고 그 느낌이 서로에게 번지고 있다.”

Fire & Flower나 Daily Blaze 상점도 역시나 많은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