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할 뻔하다

일상생활에서 아주 흔하게 사용하긴 하지만 너무 간단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이 표현을 미뤄왔습니다(I kept putting it off)만,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I finally got around to it.) 한국어에서는 ‘~할 뻔하다’와 같이 어미를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영어에서는 더 단순하고 간단합니다. ‘Almost’만 붙이면 되거든요.

예문) We almost missed our flight! 우리 하마터면 비행기 놓칠 뻔 했다.
= We almost missed the plane. (my plane이라고 해도 됩니다.)
I almost missed the train. (my train도 됩니다.)
‘그래도 비행기를 타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오늘 한국행 비행기 표가 다 팔렸거든요.’ 자 이렇게 긴 표현도 영어로 한 번 시도해 보실까요?
It’s a good thing. I caught the train. There are no seats left in any of the flights to Korea today.
‘다행입니다’라는 표현에 Luckily를 많이 쓰지만 원어민들은 ‘It’s a good thing.’도 많이 씁니다.

I almost forgot it was her birthday.
그녀의 생일이란 것을 깜빡 잊어버릴 뻔 했다.
I almost forgot it was a secret and spilled the beans.
비밀이란 것을 깜빡하고 말할 뻔 했다.
Spill the beans.= Let the cat out of the bag: (비밀을) 누설하다, 털어놓다

The street was really icy.
= The street was so icy.= The street was covered with ice.
길이 다 얼었다.
I almost fell down.하마터면 넘어질 뻔 했다.
He almost got busted for speeding. 과속으로 잡힐 뻔 했다.
I almost forgot to thank her. 그녀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는 것을 깜빡할 뻔 했어요.
I almost forgot to acknowledge her. 그녀에게 도와주어서 고맙다고 말하는 것을 깜빡할 뻔 했다.
누구누구에게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 또는 누구누구의 도움에 정말 감사한다.와 같이 도움을 인정해 주는 의미로 ‘acknowledge someone’를 씁니다.
I just barely caught the c-train. 겨우 씨트레인을 탔다. (하마터면 놓칠 뻔 했지만..)
I nearly missed the c-train. 하마터면 씨트레인을 놓칠 뻔 했다.
다음과 같은 숙어도 있습니다.
Phew, that was a close call.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네.
He almost scored a goal. It was so close.! 골이 들어간 것처럼 보였는데. 정말 아깝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englishinkorean.com

정리 : 백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