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적어도’와 ‘최소한’과 ‘입김 나오다’

오늘은 ‘적어도’와 ‘최소한’과 ‘입김 나오다’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고향인 덴버에 갔습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공항 건물을 연결해 주는 (jetway)에서 이미 입김이 보였습니다.
I was still in the jetway and I could see my breath.

It’s so cold and I can see my breath.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입김이 보일 정도입니다.
Bundle up. It’s freezing out there!
따뜻하게 차려 입어요. 밖에 엄청 추워요!

이번 미국 방문 중에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멋진 여행 코스를 많이 발견하고 싶었습니다.
I wanted to find the place off the beaten path.
* Off the beaten path: 덜 알려진

*at least: 적어도
If you were going to cancel on me, you could’ve at least told me a few hours beforehand.
약속을 취소하려면 적어도 몇시간 전에는 내게 말해줬어야 한다.
‘약속을 취소하려면’을 If you were going to bail on me, 이라고도 하는데 속어입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promise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If you knew that you couldn’t make it, 또는 If you weren’t going to show up 라고도 표현합니다.
At the very least, you could’ve told me. 적어도 내게 말은 해 줄 수 있잖아.
여기서 could 대신 Should를 써도 됩니다.

The workload was heavy at the last job, but at least they paid me on time.
지난 번 다닌 회사는 일이 많긴 했지만, 적어도 월급을 늦게 주진 않았다.
= At the last company that I worked for, at least I always got my paycheck on time.
I’m still at work. 아직 회사에 있다.
What time do you finish work? 오늘 회사 일 언제 끝나니?
이런 표현에서는 회사라고 해서 company를 쓰진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englishinkorean.com

정리 : 백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