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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윤동주서시 문학상 해외작가 특별상 수상 캘거리 민초 이유식 시인

한국 광주일보와 계간 ’시산맥’이 공동주최하는 제3회 윤동주서시문학상에 캘거리의 민초 이유식 시인이 해외작가 특별상을 받았다.

 

이유식 시인은 캐나다 중앙일보 객원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캐나다 문화예술공로상, 한국문학세계화추진운동본부 문학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민족 고유문화 창달과 계승발전을 위해 개인 재산을 내 민초문학상을 제정해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였다.

한편, 해외작가 특별상 시상식은 12월 1일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