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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를 위한 모금함 도둑이 줄어들었다네요

Poppy box라고 부르는 모금함을 도둑맞은 횟수가 상당히 줄었다고 캘거리 경찰이 밝혔다.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 사이에 7건의 도난 신고만 접수되어서 2016년과 2017년의 27건에 비해서 크게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캘거리는 경기 침체가 발생한 후부터 모금함 도둑이 크게 증가했었는데 2014년에는 18건, 2015년에는 42건이나 신고된 바가 있다.

올해 도난이 발생한 곳을 보면 팀호튼즈 4곳과, 16 Avenue NE에 있는 7-Eleven, Kensington Road NW에 있는 Petro Canada, Macleod Trail SW에 있는 돈에어(donair) 가게였다. 경찰은 두 건에 대해서는 범인을 잡아서 기소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