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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연수가 99세였던 김도해 성도, 소천하다

1919년 10월 22일 출생하여 1982년 캐나다로 이민와 대 가족을 이끌어 온 김도해 씨가 지난 5일 99세를 일기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9일 장례예배는 Foster’s Garden Chapel에서 캘거리 사랑의 교회 손승희 목사 집례로 많은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되었다.

10일 발인 예배를 마치고 Queen’s Park Cemetry에서 하관예배로 장례 일정을 모두 마친 후 조문객들은 클럽하우스 라운지에 모여 유가족을 위로하였다.

유가족으로는 아들 김호식, 김현식, 김홍열, 김창열 딸 김명자, 김정자, 김경숙, 김은미 씨가 있고 사위 4명, 자부 4명, 손주 20명 증손주 21명 고손주 2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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