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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Suncor 최고 경영자 스티브 윌리엄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에너지 대기업 Suncor의 최고 경영자 스티브 윌리엄스는 내년 5월 2일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는 Suncor의 일부분이 되어 아주 능력 있는 팀과 함께 우리의 사업 전략을 만들고 실행해 왔던 것을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이 물러나야 할 좋은 때라고 생각한다 … 후임자의 리더십 아래 Suncor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고 낙관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올해 62세인 윌리엄스 최고 경영자는 2002년에 Suncor에 합류했고 2012년에 최고 경영자 자리에 올랐다. 그의 후임은 현재 최고 운영자(Chief Operating Officer)인 마크 리틀(Mark Little)로 결정되었다. 올해 56세인 리틀 신임 최고 경영자는 Suncor에서 10년을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