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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섹스돌을 빌려주는 사업도 등장

캠루프스(Kamloops)에 사는 가정주부가 섹스돌 렌탈 사업을 시작해서 화제이다. House of Dolls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캠루프스 시로부터 정식으로 허가를 받았다. 캠루프스 시에서는 소위 매춘업이 금지되어 있어서 섹스돌을 가게에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각자의 집에서 사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시에서 사업 허가를 감독하는 담당자는, “이것은 렌탈업에 속한다. 바운스 캐슬(bouncy castle)을 빌려주건 다른 걸 빌려주건 상관이 없다”라고 말했다. 허가증 비용은 일 년에 196.4불이다.

1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영업에 들어간다는 House of Dolls에서는 인간과 같은 형태의 30킬로그램짜리 인형을 하루 저녁 빌려주는데 350불을 받는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주부인 딕슨(Dickson) 씨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에게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거라고 본다면서 성병이나 학대와 같은 위험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미 5개의 인형을 준비해 놓은 그녀는 두 개를 더 주문해 놓은 상태인데 도착할 인형 중 한 개는 남성 인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