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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음악 통신대학 캘거리 분교 2018년 제2회 향상음악회

12월1일(토) 오후 2시 기독교 음악 통신대학 캘거리 분교(1638 10ave SW Calgary )에서는 제2회 향상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어우러져서 자신의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는 향상음악회 이었다.
기독교 음악 통신대학이 작년에 이어 향상음악회를 가졌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향상음악회는 박영선 분교장의 인사와 알림으로 시작되었다.

재학생들의 순서가 먼저 시작되었다
전권상(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내 주를 가까이), 최순옥(사랑의 종소리/나의 아버지), 황인윤(저 장미꽃 위에 이슬/십자가를 질 수 있나)
재학생 순서 뒤에는 양은숙 사무장이 ‘너 근심 걱정 말아라’를 찬양했다. 그 뒤 탁혜숙(졸업생)의 ‘아침 해가 돋을 때 와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두 곡을 찬양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아가페 중창단이 ‘예수안에 소망있네’를 찬양했다. 이로써 모든 연주 순서는 마쳤고 황준하 목사의 마침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디스타임 김종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