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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 센터 확장과 Victoria Park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는 알버타 주정부

18일(화) 알버타 주정부는 캘거리 다운타운 동부지역에 부과되는 커뮤니티 재생 부담금(CRL: Community Revitalization Levy)의 일부를 제공하여 스탬피드 공원 내에 있는 BMO 센터의 대규모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커뮤니티 재생 부담금은 주정부가 거둬들이는 재산세의 일부이다. 알버타 주정부는 이미 캘거리 East Village 재개발 지원을 위해 CRL의 일부를 캘거리 시에게 제공해 왔는데 이를 20년 더 연장하는 방식으로 BMO 센터 대규모 확장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지원에는 BMO 센터뿐만 아니라 Victoria Park 인프라 개선 및 Arts Commons 확장도 고려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