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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인회관 강당에서 캘거리한인회 새해 맞이 인사 모임가져

캘거리한인회 (회장 서정진)는 지난 5일(토) 오전 11시, 캘거리한인회 강당에서 새해 맞이 인사모임을 가졌다.

나오미 문 한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를 마치고 캘거리교역자협의회 회장 손승희 목사의 기도로 모임이 시작되었다.

이어 지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6명의 2019년도 신임 이사인 권세희, 김강민, 조광수,
조재민, 지신자, 허지수 이사 소개가 있었다.
이어서 서정진 한인회장은 나오미 문 부회장, 방현철 부회장, 구동현 총무, 베키 리 회계부장, 이윤희 홍보부장, 정하욱 기획부장, 류빈 체육부장, 강현경 교육부장, 오도연 서기부장, 조충희 재정부장을 한 사람씩 호명하며 소개했다.
소개를 마친 후 한인회 임원은 이날 새해 맞이 모임에 참석한 한인분들께 큰 절을 올려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새해를 맞이한 인사모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세배 순서가 있었다. 이날 한글학교 어린이들이 색색의 예쁜 한복으로 차려입고 나와 어른들을 향한 세배를 드렸고 흐믓한 표정으로 세배를 받은 어른들은 각자 준비한 세뱃돈을 전해 주며 화목한 모습이 펼쳐지기도 했다.
서정진 한인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그동안 한인회 발전을 위해 수년간 봉사해 온 이병근 한인회 전 이사장에게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식을 마치고 한인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먹으며 덕담의 시간을 가진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