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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Enmax 노조

Enmax가 전체 직원의 4.5퍼센트에 해당하는 인원을 내보내기로 한 가운데, Enmax 노조원이 소속된 IBEW(International Brotherhood of Electrical Workers) 254지부 측이 회사 측에 공식적으로 이의(grievance)를 제기했다.

노조 측은 사 측이 노조원들은 해고하고 계약직은 계속 유지하려 한다면서 이는 단체 협약에 어긋나는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Enmax는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작업에 정직원을 활용하려는 합당한 노력 없이 계약직을 계속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다. Enmax는 많은 직원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작업에 정직원을 활용하려는 어떠한 합당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 노조 측은 해고된 직원들을 다시 고용해서 민간 계약직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에 배치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