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캘거리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11억 불에 인수하려는 모건 스탠리

미국 금융회사인 모건 스탠리가 캘거리에 본사를 둔 Solium Capital사를 약 11억 불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모건 스탠리는 Solium Capital사의 주식을 주당 19.15불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다. Solium Capital 사의 경영진은 인수 후에도 계속 경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인수 거래는 주주 2/3 이상이 승인해야만 하는데 약 19퍼센트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의 이사들은 인수에 찬성한 상태이다.

Solium Capital 사는 Shareworks라는 소프트웨어로 가장 알려져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에서 직원의 스톡 옵션 및 주주의 주식 보유 현황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