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뒷맛’ 그리고 ‘가공식품’

‘뒷맛’ 그리고 ‘가공식품’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 Aftertaste 뒷맛

The initial taste is sour. But, it has a sweet aftertaste.
처음 먹으면 신 맛이 있으나, 뒷맛은 달다.
That beer is a nice aftertaste.
그 맥주는 뒷맛이 좋다.

● Processed food 가공식품
When I eat processed foods, I can’t stand the chemical aftertaste.
가공식품을 먹으면, 뒷맛이 좋지 않아 참을 수가 없다.

별일 아니에요, 걱정마요
Don’t sweat it!
It’s no big deal.
No biggie.

● That’s a no- brainer! 쉬운 결정, 머리 쓰지 않아도 되는 명백한 일
예문) A: Should I take the job? 이 일을 할까?
B: Yeah, that’s a no-brainer! 당연하지!
That’s a great job, great benefit, high pay.
보장도 좋고, 보수도 많이 받는 좋은 직장인데.

● What’s the catch? 상술/속셈이 뭐에요?
예) A: It’s too good to be true. What’s the catch?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뭐가 있는 거죠?
B: There is no catch!
아무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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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백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