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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지원책을 발표한 알버타 주정부

12일(화) 섀넌 필립스 알버타 환경장관은 1억 불 규모의 청정에너지 지원책을 발표했다. ERA(Emissions Reduction Alberta) 주도로 이루어질 이번 사업은 16개의 과제를 지원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BEST(Biotechnology, Electricity and Sustainable Transportation) 과제이다. 이 과제를 태양열 전기에서부터 효율적인 교통 수단에 이르기까지 청정에너지 해결책을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다른 과제로는  TMTA(Alberta Motor Transport Association)이 개발하고 있는, 온실가스 제로 트럭이다. 이것은 운송용 트럭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완전히 없애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