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Twitter

에드먼턴 Telus World of Science에 새로 생긴 어린이 시설

CuriousCITY라는 이름의 새로운 어린이 시설이 에드먼턴 Telus World of Science에 생겼다. 8세 이하의 아동을 주된 대상으로 이 시설은 이름의 의미하듯이 에드먼턴이라는 도시를 모델로 하고 있다. 인터렉티브 활동을 유도하는 이 시설에는 River valley, Muttart Conservatory, High Level Bridge와 같은 에드먼턴의 주요 지역을 소재로 하는 공간들이 꾸며져 있다.

예를 들어 River valley를 복제한 곳에서는 에드먼턴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엎드려서 기어가야 하는 곳에서는 퇴적층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공항 관제탑에 오르면 풍속에 관해서 비행기 조종사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어 있고 이륙 및 착륙을 해도 안전한지 등을 판단하는 경험을 가지게 된다.

이전부터 있었던 어린이 시설들은 여전히 그대로 있다. North Saskatchewan 강을 흉내 낸 테이블은 물의 흐름과 물의 여러가지 특징들을 실험해 볼 수 있어서 예전부터 인기가 높았다.

CuriousCITY는 23일(토)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