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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dmonton Journal

에드먼턴 Ice District에 대형 소매점 입점 예정

에드먼턴의 대표적인 재개발 지역인 Ice District에 있는 그레이하운드 버스 터미널 자리에 Loblaws 계열의 대형 소매점인 City Market이 들어선다. 건물 공사가 곧 착수되어서 2020년 가을에는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Katz Group 측은 발표했다. “이렇게 되면 이 지역이 더 활기차게 되고 사람들을 도심으로 더 유입하게 될 것이다”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로저스 플레이스가 위치한 Ice District는 Katz Group이 주관하여 재개발이 진행 중이다. 103 Avenue와 103 Street가 만나는 지점에 세워질 건물에서 City Market은 두 개층을 사용하여 22,000 제곱피트를 차지할 예정이다. Katz Group은 Ice District 내에 1,000여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도 건설할 계획이어서 주거민을 위한 대형 생활용품점이 큰 역할을 하리라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