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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를 제대로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급증한 알버타

연방정부의 파산관리실(Office of Superintendent of Banckruptcy)이 발표한 2019년 1/4분기 자료에 따르면 알버타에서 지급불능 상태에 빠진 소비자의 수가 2018년 1/4분기에 비해 15.2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체적으로 보면 6퍼센트 증가했다. 에드먼턴은 10.6퍼센트 증가했고 캘거리는 8.5퍼센트 증가했다.

지급불능 상태(Consumer insolvency)란 파산(backruptcy) 신청을 하거나 더 높은 이자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