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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를 해제한 에드먼턴시

에드먼턴 일대에 내려졌던 야외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가 6일(목)부터 해제되었다. 에드먼턴 소방서는 나무나 조개탄을 이용한 야외 모닥불, 바베큐 등을 허용한다고 알렸다.

고온 건조한 날씨와 북부 알버타의 산불로 인해서 에드먼턴 소방서는 일주일 전에 야외에서 나무나 조개탄을 이용한 화기를 금지했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고 비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산불 위험이 감소했다고 소방서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