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랙 다이아몬드, 2019년 스템피드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 열려

8일(토) 캘거리 남서쪽에 위치한 Black Diamond 타운에서 스탬피드 전야제가 있었다.

매년 캘거리 스탬피드는 이곳에서 벌어지는 전야제를 필두로 하여 차츰 캘거리까지 이어지면서 캘거리 스템피드 측과 주변 위성도시에서 함께 준비하여 본격적인 스탬피드 축제가 열리게 된다.

올해도 코리안 아트클럽이 퍼레이드에 캘거리 한인으로 참가하였으며 많은 타민족 및 여러 단체들과 어울려 흥겨운 한마당을 펼쳤다.

매년 이와 같은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온 아트클럽 덕분에 작은 마을 주민들까지도 이젠 한국의 소리에 익숙해져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코리안 아트클럽은 매년 스템피드 퍼레이드에 참석하여 한인의 긍지를 표현하며 한국의 멋을 자랑해 왔다. 코리안 아트클럽은 또한 여러해 동안 꾸준히 블랙 다이아몬드 퍼레이드에 참석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블랙다이몬드 타운으로부터 감사장과 사례를 받아 그동안 행사 준비와 참가로 애쓴 모든 회원에게 감사를 표했고 회원들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참가할 것을 다짐하였다

 

기사.사진 제공 : 아트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