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CRHC

완공식을 가진 에드먼턴 저소득층 아파트

70가구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가 에드먼턴 Commonwealth Stadium 근방에서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알버타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1,395만 불을 지원하고 에드먼턴시와 알버타 주정부가 공동으로 소유권을 가진 이 건물의 이름은 Parkdale ONE이다.

침실 한 개, 두 개, 세 개짜리 가구가 섞여 있는 이 건물에서 입주자는 벌어들이는 수입에 맞추어 렌트비를 낸다. 시장 가격 수준의 렌트비를 낼 만큼 수입이 되지 않으면 총수입의 30퍼센트를 내면 된다. 이미 입주가 시작된 이 단지에서 비어 있는 가구는 하나 남은 상태이다.

이날 행사에는 알버타 노인 및 주거부 장관 조세핀 폰(Josephine Pon)과 아마짓 소히 연방 천연자원부 장관도 참석했다. 소히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 시설이 건강한 개인과 가정의 기반이라면서 안정되고 감당할만한 곳에 살 수 있다면 인생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