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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Aurora Cannabis

에드먼턴에 본사를 둔 Aurora Cannabis는 2019년 4/4분기 생산량이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테리 부스(Terry Booth) 최고 경영자는, “2019년 4/4분기 가이던스를 보면 Aurora가 계속 선두주자임을 보여준다. 우리는 재배량, 판매용 제품 생산량, 매출에서 선두에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2019년 4/4분기의 판매용 제품 생산량이 25,000kg에서 30,000kg 사이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는데 이는 기존의 예상치 25,000kg보다는 많아짐을 의미한다.

Aurora Cannabis는 17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25개국에 15개의 생산 및 운영 시설을 가지고 있다. 종업원의 수는 2,500명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