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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lobal News

에드먼턴과 캘거리를 오가는 새로운 버스 노선

알버타에 본사를 둔 운송 회사인 Cold Shot이 에드먼턴과 캘거리 사이를 오가는 버스 노선을 운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운행은 8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Cold Shot의 서니 발와리아(Sunny Balwaria) 대표는 알버타에 본사를 둔 업체가 2A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캘거리까지 승객과 화물을 수송할 수 있게 되어서 지역 사업자와 승객들이 편리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에드먼턴과 캘거리 사이에 있는 11개 커뮤니티에서 물류 및 승객을 위한 정류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Millet이나 Wetaskiwin같이 에드먼턴에서 가까운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Crossfield, 에어드리, 캘거리 등으로도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2005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Cold Shot은 대형 버스가 아닌 20인승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리워드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섯 번 탑승하면 한 번의 무료 탑승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