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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의 재임을 뒤로 하고 물러나는 헤리티지 파크 대표

헤리티지 파크 이사회는 알리다 비스박(Alida Visbach) 대표 겸 최고 경영자가 12월 31일 자로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스박 대표는 헤리티지 파크에서 14년 동안 대표직을 맡아 왔다.

이사회는 비스박 대표 재임 기간 중에 헤리티지 파크가 캐나다에서 가장 큰 역사박물관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공로를 치하했다. “알리다의 재임 기간 중에 공원은 유례가 없는 성장을 이뤘다… 55년 역사에서 가장 큰 자본 확장을 이뤘다”면서 규모가 두 배로 커졌고 일 년 내내 상시 운영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비스박 대표는 헤리티지 파크가 변화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재무적으로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된 기반” 위에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