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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없이 캐너비스를 판매하다가 적발된 에드먼턴 상인들

에드먼턴 경찰은 판매 허가를 받지 않고 캐너비스를 판매한 상인들을 적발해서 총 48,000불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5일(목)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식으로 지자체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캐너비스가 판매되고 있다는 첩보를 2019년 초에 입수한 후에 수사를 벌여 왔다고 한다. 지난 8월 21일에 경찰과 시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 단속에 들어가서 세 곳에서 약 1,500불어치의 불법 판매 캐너비스를 압수하기도 했다.

담당 경찰관은 합법적인 판매소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면서 경찰은 불법 판매자를 계속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먹는 캐너비스 제품이 곧 등장하는 상황에서 캐너비스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지하고 싶은 것이 있다. 허가 없이 캐너비스 제품을 판매하게 되면 업체는 최대 5만 불의 벌금을 물게 되며 직원 개인도 최대 만 불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합법적인 판매소를 확인하려면 AGLC(알버타 게임, 주류, 캐너비스 위원회)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온라인 판매의 경우에는 albertacannabis.org가 유일한 합법 판매 사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