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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 켄 로빈슨, 비비엔 밍의 공통점은?

아웃라이어(Outlier)란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저술가이자 언론인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 TED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강연을 기록한 켄 로빈슨 경(Sir Ken Robinson), 인공지능 분야의 선두주자인 비비엔 밍(Vivienne Ming)이 캘거리에 온다.

9월 17일과 18일에 스탬피드 공원 내의 Big Four 건물에서 열리는 Energy Disruptors: Unite 2019 행사에 앞에서 언급한 유명 인사들이 연사로 발표할 예정이다. 작년에 처음 열렸던 Energy Disruptors는 에너지 주제를 중심으로 모험기업가와 다국적 기업들을 연결해 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에는 탄소 배출 감소, 글로벌 에너지 수요, 에너지 빈곤 퇴출 등을 놓고 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 행사를 공동 창설자인 그라이미 에지(Graeme Edge)는 작년 행사가 캐나다 행사 협회에서 “최고 컨퍼런스”로 선정된 바가 있다면서 에너지의 미래를 선도하는 정상급 회의를 캘거리에 만들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촉매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