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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his Time

중소 사업자를 위한 지원책을 공개한 연방 자유당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연방 자유당을 위해 나선 유세에서 중소 사업자를 위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그는 신용카드 사용 시 판매세(sales tax)에 붙는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swipe fee)를 없애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연방 정부 기업의 비용을 줄이고 캐나다 비즈니스 개발은행(BDBC)와 같은 기관에서 받는 자문 서비스의 비용을 없애며 소규모 사업을 위해 기록을 자동화하는 자발적 급여 시스템(voluntary payroll system)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창업하는 기업가를 돕기 위해서 최대 2,000명의 창업자에게 5만 불까지 지원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할 것이며 모든 창업자들에게 250불을 지원해서 웹사이트 혹은 전자상거래 구축을 돕겠다고 덧붙였다.

연방 자유당 측은 이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1억 2,900만 불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