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살아날 소비심리

Colliers International Consulting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한 해 꽁꽁 얼어 붙었던 소비심리가 크리스마스에는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알버타의 소매 상점은 작년에 비해 0.9퍼센트의 판매 감소를 경험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알버타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소매 시장이 감소했다. 하지만 이 보고서에서는 12월에 약 3퍼센트의 판매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캐나다 전체로 보면 BC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강한 소비에 힘입어서 4.8퍼센트의 증가가 예상된다. 그 이유로는 낮은 휘발유 가격, 미국 원정 쇼핑 감소, 중산층에 대한 연방세 감축, 소비자의 심리 향상 등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