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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7,500만 불의 투자를 받은 Bird 사

캘거리에서 공유 전동 스쿠터 사업을 하고 있는 Bird 사가 CDPQ와 세콰이어 캐피털로부터 2억 7,500만 불의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Bird 사는 캘거리뿐만 아니라 북미의 여러 도시에서 공유 전동 스쿠터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회사의 사업 모델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전동 스쿠터를 빌려주는 것인데 특정한 곳에 세워둘 필요가 없는 dockless 방식이다.

이번 투자에서 Bird 사의 가치는 25억 불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