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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lobal News

아니 벌써 스키 시즌?

아직 11월도 오지 않았는데 스키장을 문을 연다는 소식이다. 나키스카 스키 리조트(Nakiska Ski Resort)가 10월 26일에 부분 개장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31년 사이에 가장 이른 개장이라고 한다.

“이번 시즌에는 일찍 폭설이 내렸다. 전에도 이렇게 일찍 폭설이 내린 적이 있기는 하지만 올해처럼 큰 폭설이 두 번이나 일찍 온 적은 없었다”라고 스키장 대변인은 말했다. 폭설도 도움이 되었지만 낮은 기온이 계속 유지된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예정대로 10월 26일에 개장을 하게 된다면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스키장이 될 전망이다. 공식적인 개장 행사는 11월 29일로 잡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