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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witter/FISfreestyle

캘거리 스키 선수가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다

캘거리 출신의 마크 헨드릭슨(Mark Hendrickson) 선수가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 스키 대회에서 스키 슬로프스타일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세인 헨드릭슨 선수는 지난 몇 년 간 월드컵 대회에 출전했으나 두 번의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좋은 성적은 내지 못했었다.

3살 때 처음 스키를 탔다는 그는 11살 때 장애물 넘기와 점프를 했고 15살 때 캐나다 스키팀에 뽑혔다. 스키 슬로프스타일(ski slopestyle)이란 난간, 장애물, 점프 등을 거치면서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높이, 창조성, 난이도 등으로 점수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