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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영업 중단에 들어가는 온타리오와 퀘벡

퀘벡주와 온타리오주가 강제적으로 비필수 사업장의 영업 중단을 시행한다. 23일(월) 퀘벡 주수상과 온타리오 주수상은 거의 같은 시간에 이런 결정을 발표했다.

퀘벡주는 하루 사이에 확진자의 수가 3배가 급증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프랑소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 주수상은 “3주 동안 퀘벡은 정지상태에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주도 확진자 수가 캐나다의 주 중에서 가장 높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더그 포드(Doug Ford) 온타리오 주수상은 아주 힘든 결정이지만 옳은 결정이라면서 어중간한 조치를 내릴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의 경우는 일단 14일 동안 이 조치가 유효하다.

양쪽 주에서 비필수 사업장은 24일(화) 자정부터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