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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모임의 규모를 50명까지 허용한 알버타 보건 당국

디나 힌쇼 알버타 최고 의료 책임자는 15일(금)에 가진 정기 브리핑에서, 15일부터 야외에서 가지는 모임의 규모를 50명까지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환기가 잘 되는 야외 공간에서 모이거나 레크리에이션을 가지는 것은 가이드라인만 잘 지킨다면 위험이 낮을 수 있다.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은, 이것은 야외 모임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공중 보건 지침이 여전히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캘거리와 브룩스를 포함하여 알버타 전역에 모두 적용되었다.